편집이 촬영보다 오래 걸린다
더듬은 부분 잘라내고, 자막 붙이고, 인코딩까지. 정작 촬영보다 후반 작업에 밤을 샙니다.
슬라이드 → 두 진행자 팟캐스트형 강의 영상
재촬영도, 편집 밤샘도, 카메라 앞 어색함도 없습니다. 파일 하나면 끝.
1080p MP4 · 한국어 자막 · 워터마크 없음 · 소요 1~2일
덱캐스트는 슬라이드 자료(PDF·PPT)를 두 진행자가 대화로 해설하는 팟캐스트형 영상으로 만들어주는 한국 서비스입니다. 촬영·편집·자막 작업 없이 슬라이드 파일 하나만 제출하면, 1080p MP4와 한국어 자막이 포함된 완성 강의 영상을 1~2일 안에 받습니다.
"편집 과정이 제일 오래 걸리고", "영상 편집보다 자막 다는 시간이 더 걸리고", 내용이 조금 바뀌면 또 처음부터 재촬영. 강사들이 공통으로 겪는 이야기입니다.
더듬은 부분 잘라내고, 자막 붙이고, 인코딩까지. 정작 촬영보다 후반 작업에 밤을 샙니다.
"온라인 강의의 가장 큰 아킬레스건은 내용이 바뀌면 다시 촬영해야 한다는 점." 이젠 파일만 다시 올리세요.
청중 없이 혼자 렌즈 앞에서 주저리주저리. 얼굴 노출 없이 슬라이드와 목소리만으로도 강의는 충분히 통합니다.
슬라이드가 화면에서 함께 넘어가고, 두 진행자가 대화로 풀어주고, 한국어 자막이 깔립니다.
실제 제작 결과물입니다 — PDF 강의자료 한 벌이 24분 해설 영상이 됐습니다.
PDF·PPT 공유 링크(구글드라이브·Dropbox 등)만 신청 폼에 붙여 넣으면 접수 완료.
두 진행자 대본·음성 생성, 슬라이드 동기화, 한국어 자막까지 사람이 검수하며 정성껏 제작합니다.
1080p MP4 + 한국어 자막, 워터마크 없이 1~2일 안에 다운로드 링크로 받으세요.
목적에 맞는 진행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처음이라면 심층 대화를 추천합니다.
두 진행자가 자료를 주고받으며 깊이 있게 해설. 강의·수업 영상에 가장 잘 맞습니다.
핵심만 빠르게 짚는 짧은 버전. 예고편·SNS 홍보 클립으로 좋습니다.
두 진행자가 서로 다른 입장에서 찬반을 나누며 쟁점을 선명하게 드러냅니다.
두 진행자가 자료를 비평·피드백하며 개선점과 강점을 짚어줍니다.
정가 29,000원/편
지금은 0원
유튜브 · 브런치 구독 조건
강의가 곧 매출인 분들. 촬영·편집에 매달리는 시간을 콘텐츠 기획에 쓰세요. 내용이 바뀌어도 슬라이드만 다시 올리면 됩니다.
원테이크도, 편집도 필요 없이 수업 자료 그대로 예습·디딤영상으로. 두 선생님이 대화로 풀어주는 거꾸로 수업 콘텐츠.
슬라이드 제출 후 보통 1~2일 안에 완성 MP4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베타 기간에는 하루 1편씩 정성껏 케어하기 때문에, 신청이 몰리면 대기 순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제작 과정에서 Google NotebookLM(제작자의 Google 계정)을 경유합니다. 따라서 기밀 정보나 개인정보가 포함된 자료는 제출 전에 해당 부분을 마스킹(가림)하시길 권장합니다. 공개해도 무방한 강의·교육 자료에 가장 적합합니다.
NotebookLM은 오디오만 제공하고, 자료에 없는 내용을 지어내는(할루시네이션) 이슈가 있습니다. 덱캐스트는 사용자의 실제 슬라이드가 화면에 동기화되어 넘어가는 영상 + 한국어 자막 + 완성 MP4를 납품하며, 자료에 충실한 사람 검수까지 포함합니다.
심층 대화 기준 약 10분 내외를 목표로 하지만, 생성되는 음성 길이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길이는 보장되지 않습니다. '짧게·기본·길게' 방향은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은 서비스 품질과 수요를 검증하는 베타 기간이기 때문입니다. 정가 29,000원 상당의 제작을, 유튜브·브런치 구독을 조건으로 주 7명에게 무료로 제공합니다.
정가 29,000원 상당의 제작을 이번 주 7명 한정 무료로. 아래 정보를 남겨주세요.